"AI가 다 해준다"는 말, 지겹게 들으셨죠. 안 믿으시는 게 정상입니다. — 그래서 저희는 AI가 아니라 '검증'부터 만들었습니다.
AI 구독했고, 교육도 했습니다. 첫 달엔 다들 신기해했습니다.
석 달 뒤 —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. 어디서 무너졌을까요?
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AI를 직접 테스트하고, 교차 검증하고, 실패를 기록합니다. 여러분은 그 결과만 씁니다. 탐구는 저희 몫, 판단은 여러분 몫입니다.
매일 아침, 엔진이 자동 생성하는 업무 리포트입니다. 화면은 장식이 아니라 실제 출력 형식 그대로입니다.
보낼 업무를 직원이 직접 고릅니다. 개인정보는 전송 전에, 그 PC 안에서 가려진 뒤 암호화되어 전송됩니다.
하나의 답을 믿지 않습니다. 여러 AI가 같은 업무를 풀고, 서로의 결과를 검증합니다.
원문은 분석이 끝나는 즉시 파기되고, 파기 기록이 남습니다. 돌아가는 것은 결과뿐입니다.
저희가 만든 건 '업무 자동화 툴' 하나가 아니라 도구를 부리는 뇌 하나입니다.
매일 아침 자동 생성되는 할 일·리스크·결정 리포트. 위 데모가 실제 출력 형식입니다.
베타 운영 중흩어진 채널의 업무 신호를 하루의 리듬으로 모으고, 이상 패턴을 교차 감지합니다.
가동 중구글 검색을 넘어 ChatGPT·Perplexity 같은 AI가 답할 때 인용하는 콘텐츠로 설계합니다.
운영 중계약 전에 직접 겪어볼 수 있는 체험형 웹앱. 아래 /soul · /idea 링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지금 체험 가능외부로 한 줄도 내보낼 수 없는 조직을 위한 사내 설치형 구성.
설계 완료이름·번호는 기계가 잡지만, 문맥으로 드러나는 정보는 놓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2차 검증 단계를 따로 둡니다.
엔진은 하루의 리듬으로 움직입니다. 초 단위 대응이 필요한 업무에는 맞지 않습니다.
검증이 안 되는 업무는 받지 않습니다. 맞지 않으면,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.
이 페이지와 실제 동작이 다르다면,
그것은 저희 잘못입니다.
교정은 사라지지 않고 쌓입니다. 4주차 리포트는 1주차보다 낫습니다.
그래서 저희가 먼저 '4주 뒤 판정'을 요청드리는 겁니다 — 시간은 저희 편이니까요.